사회 (17,741건)

취약계층 폭염대비 “건강관리 수칙”으로 이겨요!!
안동보건소는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지난 7월 27일 안동시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 등 40개 보건기관 담당자들에게 폭염대비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건강관리요령 전파 및 일일상황보고 체계를 구축했다. 안동시보건소는 취약계층 2,800여 명에게 방문 또는 전화로 무더위쉼터 활용, 낮시간대 야외활동 금지, 물자주 마시기 등 건강생활수칙 및 건강관리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식염포도당을 구입해 취약계층과 야외활동이 많은 수로원, 환경
2018-08-02

한국전통음식문화 스토리텔러 심화양성과정 수료식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종가음식체험연구원이 주관한 ‘한국전통음식문화 스토리텔러 심화양성과정’ 프로그램이 15주간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마치고 8월 2일(목) 오후 3시 안동종가음식체험연구원에서 수료식을 갖는다. ‘한국전통음식문화 스토리텔러 심화양성과정’은 지난 5월 3일 개강식을 시작해 교육생 23명을 대상으로 안동생강을 주재료로 생강주악, 생강편강, 안동생강식혜, 생강청차, 생강차와 전통다도 등 15회에 걸친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생강청차, 생강잼, 생강쿠키, 생강에이드를 가지
2018-08-02

경북북부보훈지청 선정,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8월’ “추강 김지섭 선생 기념비”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2018년 8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추강 김지섭 선생 기념비(경북 안동시 정하동 342-5)를 선정했다. 추강 김지섭 선생 기념비는 일제강점기 의열단원으로서 일왕 궁성에 폭탄의거를 펼친 독립운동가 추강 김지섭 선생을 기리고자 건립한 독립운동 현충시설이며, 국가보훈처에서는 2003년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추강 김지섭선생은(1884~1928)은 1922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해 상하이, 베이징 등에서 독립운동을 벌였다. 1924년 일왕의 궁성에 폭탄을
2018-08-02

안동지역 고품질 ‘단호박’ 전량 일본 본격 수출
햇살 품은 청정 안동지역 고품질 단호박이 올해도 일본 수출길에 오르고 있다. 안동 와룡과 녹전지역 200여 농가에서 생산한 단호박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많아 껍질이 단단하고 14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로 일본에서 인기가 높다. 여름철 농가의 주요 소득으로 자리 매김한 단호박은 색이 선명하고 1개의 무게가 1.4㎏ 이상인 상품을 선별해 지난해와 같은 가격인 ㎏당 600~8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일본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와룡꿀단호박작목반에서 생산된 단호박 400여 톤은 CR무역상사와 계약을 체결, 8월 2일 오전 10시
2018-08-02

2018년 제1차 안동시 산사태취약지 지정
안동시는 산사태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33곳에 대해 신규로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했다. 시는 지난 7월 27일 도시건설국장을 위원장으로 산림기술사, 산림분야 전문가, 재난관련 부서장 등 안동시 산사태 취약지 지정심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도시건설국장실에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취약지 지정에 앞서 산림청에서 산사태전문조사 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공학연구소를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산림 보호법에 따른 산주의 이의신청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2018-07-31

안동시 드림스타트 하하호호 드림여름학교 운영
안동시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2018. 하하호호 드림여름학교’를 운영한다. 사례관리아동 중 보호자가 생업에 종사해 방학 기간 가정에 홀로 남겨질 우려가 있는 28명을 대상으로 주위의 유해하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을 제공한다. 이번 여름학교는 7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3주간 드림스타트 교실에서 이뤄지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저학년 위주의 기초학습교실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실을 비롯해 아이들의 정서 자극을 위
2018-07-30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성장 디딤돌 되다.
안동 풍산읍에 자리한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는 농업경영체나 식품기업이 천연색소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할 경우 임가공비를 지원하는 ‘천연색소경쟁력강화사업(디딤돌 생산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안동시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한국천연색소산업화센터의 최첨단 HACCP 제조?가공 시설과 전문 기술인력의 인프라를 활용하게 된다. 특히 가공시설이 없거나 기술력이 부족한 지역 농업경영체나 식품기업에 임가공 생산비용과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국내산 원료의 소비를 증대시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까지 도움을 주는데 목
2018-07-30

안동시 서후면, 가뭄극복 선제 대응 나섰다.
안동시 서후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장마 이후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 시듦 현상이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 가뭄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가뭄대책반을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양수장, 암반관정 등 수리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물웅덩이 굴착을 통해 간이 용수원 개발, 농민들에게 양수에 필요한 양수장비와 송수관로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7일 마을주민 20명과 공무원 8명이 합심해 밭작물 상습가뭄 지역인 성곡리 능골 일원에 다단양수에 필요한 호스 등을 설치해 고추 등 5㏊의 밭작물에 대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등 전 행정
2018-07-30

시원한 여름과 뱃속 든든한 안동여행, 배를 타고 하회마을로~
개별관광객 수요와 소규모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해 안동시티투어에서는 8월부터 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 지원으로 1명이라도 예약이 들어오면 상시 운영을 8월 휴가철에 시행한다고 한다. 8월 운행 실적을 보고 9월부터도 가급적 상시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관광객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으로 “배 속을” 든든하게 하고 전국에서 가장 “차가운 낙동강”에서 한바탕 래프팅을 하고 나면 모든 스트레스가 사라진다고 한다. 더구나 외국인의 경유 타국에서 만나 서먹하던 관계가 어느새 친밀감이 생겨 어떻게 시간이 가는 줄
2018-07-27

체험! 경북 안동 가족여행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요즘 ‘체험! 경북 안동 가족여행단’이 7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안동을 찾는다. ‘체험! 경북 안동 가족여행’은 안동시와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관광객유치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가족단위 관광객을 모집해 안동에서 1박2일 체험관광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그중 두 번째인 이번 여행은 60명(18가족)이 참여해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지만들기, 유교랜드 탐방 등 다양한 프로
2018-07-27